대한핸드볼협회 집행부는 최태원 회장을 대신하여 17일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제25회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2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노르웨이로 출국해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한 후
제25회 세계여자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스페인으로 이동해 결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류은희 선수는 소속팀 일정으로 인해 노르웨이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