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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경 6골… 핸드볼코리아리그 두산, 충남도청 꺾고 6연승 질주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22.03.06
조회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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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충남도청을 상대로 슛을 던지는 두산 정의경.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충남도청을 물리치고 6연승을 내달리며 선두를 질주했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5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28-21로 이겼다.

최근 6연승을 거둔 두산은 9승 1패로 단독 1위를 유지했다. 2위 SK 호크스, 인천도시공사(이상 6승 4패)와는 승점 6차이다.

7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두산은 정의경과 김진호가 나란히 6골씩 터뜨려 7골 차 완승을 거뒀다.

인천도시공사와 상무의 경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천도시공사의 10-0 몰수경기 승리가 선언됐다.

5일 전적▲ 남자부 전적

하남시청(4승 1무 5패) 30(14-10 16-16)26 SK(6승 4패)

인천도시공사(6승 4패) 10-0 상무(1승 1무 8패)

두산(9승 1패) 28(15-11 13-10)21 충남도청(3승 7패)

emailid@yna.co.kr

기사제공 연합뉴스

김동찬(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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