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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우생순’ 핸드볼협회에 10억 후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8.29
조회수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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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핸드볼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대한핸드볼 협회에 4년간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NHN(대표 최휘영)은 29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조일현)와 후원조인식을 갖고, 런던올림픽까지 향후 4년간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총 10억원을 협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NHN은 핸드볼협회의 온라인 공식후원사로서 인터넷 포털 네이버를 통해 ‘핸드볼 큰잔치’를 생중계하며, 스포츠 섹션에도 코너를 마련해 핸드볼 관련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로 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베이징올림픽에서 핸드볼 대표팀의 투혼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줬다”며 “NHN의 이번 후원이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핸드볼 대표팀이 좋은 경기를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핸드볼협회 조일현 회장은 “핸드볼에 대한 NHN의 후원을 무척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핸드볼협회는 국내 핸드볼 종목의 활성화와 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좌측부터 정현균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임영철 대표님 감독, 국가대표 오영란 선수, NHN 최휘영 대표. , 출처=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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