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우생순 신화는 기적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5
조회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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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의 감동이 채 가시기 전에 열린 다이소배 전국신업핸드볼대회. 하지만 현실은 열악하기만 하다. 대회가 벌어진 전남
무안
목포대 체육관은
에어컨
시설이 없어 선수들은 진땀(?)을 흘러야 했다. 김성헌 경남개발공사감독이 하프타임에 경기장 밖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히고 있다.
< 민창기 기자 scblog.chosun.com/hue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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