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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핸드볼] 벽산건설, 여자부 결승 진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09.09
조회수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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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온아(10골)와 박정희(8골) 문필희(7골) 등 \'우생순\' 멤버들의 맹활약을 펼친 벽산건설이 다이소배 전국실업핸드볼대회 여자부 결승에 올랐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벽산건설은 월요일(8일) 전남 무안 목포대 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부산시설관리공단을 36대27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 경남개발공사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결승전은 화요일(9일) 오후 2시40분(KBS 2TV 생중계)에 벌어진다.

 한편, 풀리그로 치러진 남자부에서 이미 우승을 확정한 두산은 인천도시개발공사를 31대30으로 꺾고, 4전 전승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민창기 기자 scblog.chosun.com/huelva>

 ◇전적(8일)

 ▶여자부 준결승전

 벽산건설 36-27 부산시설관리공단

 경남개발공사 29-21 삼척시청

 

 ▶남자부 풀리그


 두산(4승) 31-30 인천도시개발공사(1무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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