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핸드볼큰잔치, 내년 2월8일 개막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8.12.31
조회수
732
첨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09 핸드볼큰잔치가 내년 2월8일 개막해 3월1일까지 열전에 들어간다.

대한핸드볼협회는 30일 남자부 10개팀, 여자부 8개팀이 참가해 서울, 부천, 대구, 성남을 돌며 치르는 대회 일정을 확정했다.

남자부에서는 전년도 우승팀 코로사 등 5개 팀이 2개조로 나눠 1차 리그를 벌이고 각조 상위 2팀이 2차 리그를 거쳐 2-3위 팀 승자가 1위팀과 결승전을 치른다.

여자부는 전년도 우승팀 삼척시청 등 8개팀이 풀리그를 벌여 2-3위 팀 승자가 1위 팀과 우승컵을 놓고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상무가 선수 전역 일정과 대회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다.

cty@yna.co.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