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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슈퍼리그, 일정 앞당겨 4월10일 개막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3.23
조회수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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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프로리그를 표방한 다이소 2009핸드볼슈퍼리그가 당초 일정보다 이틀 앞당긴 4월10일 개막한다. 김태훈(충남도청 감독) 한국실업핸드볼연맹 전무는 \"TV 중계 방송 일정에 맞추기 위해 개막일을 4월12일에서 10일로 앞당겨 부산기장체육관에서 첫 경기를 시작한다. 방송사들과 세부 중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개막일에는 여자부 부산시설관리공단-서울시청, 남자부 인천도시개발공사-충남도청의 경기가 열린다.

5라운드 풀리그로 열리는 남자부에는 두산, 충남도청, 인천도시개발공사, 코로사 기존 4개 팀이 참가하고 4라운드부터 상무도 합류한다.

김태훈 전무는 \"군부대 팀인 상무는 훈련 일정 때문에 늦게 참가하게 됐다. 상무는 승점에서 불이익을 받지만 참가에 의의를 뒀다\"고 설명했다.

cty@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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