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2패 뒤 첫 승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4.15
조회수
465
첨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부산시설관리공단이 다이소 2009 핸드볼슈퍼리그 1차 대회에서 2패 뒤 첫 승을 거뒀다.

부산시설공단은 14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풀리그에서 원미나(5골)와 이은비(4골)가 중요한 고비에서 연속 득점을 올린데 힘입어 서울시청을 23-21로 물리쳤다.

부산시설공단은 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서울시청은 3연패를 당했다.

부산시설공단은 후반 15분을 남기고 원민아의 연속 2골로 19-18로 앞서 나갔고 이은비의 연속 2골에 이어 조아람의 바운드슛으로 리드를 지켰다.

서울시청은 윤현경과 박혜경의 득점으로 21-22까지 추격했지만 3분30초를 남기고 윤현경의 페널티스로가 빗나가 동점 기회를 놓쳤다.

남자부에서는 웰컴코로사가 정수영(7골)을 앞세워 인천도시개발공사를 23-21로 꺾고 1승1패가 됐다.

cty@yna.co.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