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린 기자] 동아시아지역 한중일 클럽챔피언끼리 왕중왕을 가리는 제6회 동아시아클럽 핸드볼선수권대회가 오는 25일 막이 오른다.
지난 2004년 한국에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동아시아클럽 선수권대회가 6회째를 맞아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의 남녀 챔피언팀을 비롯해 개최국 중국에서는 남자 2팀과 여자 3팀이 참가한다.
특히 일본 챔피언인 다이도 스틸(남자부)에는 조범연 코치와 백원철이 뛰고 있으며 오므론(여자부)에는 홍정호가 활약하고 있어 한국 선수들 간 맞대결도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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