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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 “우리 위에는 없다”… 다이소 핸드볼 여자부 우승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5.21
조회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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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이 전승을 거두고 2009 다이소 핸드볼 슈퍼리그 1차대회 여자부 정상을 차지했다.



벽산건설은 20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용인시청과의 경기에서 40대 28로 대승을 거두고 7전 전승으로 1차 대회를 마쳤다. 벽산건설은 골키퍼 오영란이 잇따라 상대 슈팅을 막아내고 이를 속공으로 연결시키며 점수차를 벌려갔다.

벽산건설은 빠른 공격 전개와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부산시설공단은 정읍시청을 26대 20으로 꺾고 5승2패로 삼척시청과 동률을 이뤘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2위에 올랐다.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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