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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신 감독, 남자핸드볼 대표팀 새 사령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5.22
조회수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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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에 조영신 상무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1일 제2차 기술

를 열어 만장일치로 조 감독에게 남자 국가대표팀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사임한 최태섭 감독의 뒤를 이어 남자 대표팀을 맡은 조 감독은 1992년 올림픽 국가대표 출신으로, 1990년, 1994년 아시안게임에서 을 따냈고 최근 제21회 세계남자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대표팀 코치로 12위의 성적을 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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