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맛이야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3일 오후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2010 유스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결승 한국청소년남자핸드볼대표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오상환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09.7.13 mtkht@yna.co.kr |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청소년대표팀이 아시아를 대표해 2010 유스올림픽에 출전한다.
한국은 13일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유스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 결승에서 월등한 기량을 뽐내며 일본을 46-33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한국남자는 지난 10일 요르단에서 끝난 지역예선에서 4전 전승으로 우승한 한국여자대표팀과 함께 내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유스올림픽 본선에 진출했다.
 |
| 들어가라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3일 오후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2010 유스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결승 한국청소년남자핸드볼대표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김민규가 슛을 하고 있다. 2009.7.13 mtkht@yna.co.kr |
경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돼 일본에 속공을 허용하며 0-2로 끌려갔던 한국은 곧바로 속공으로 맞불을 놓으며 경기를 뒤집은 뒤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오상환과 유성경, 이현식은 8골씩을 몰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다.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랍에미리트를 34-30으로 물리쳤다.
cty@yna.co.kr
 |
| 비켜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3일 오후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2010 유스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결승 한국청소년남자핸드볼대표팀과 일본의 경기에서 유성경이 슛을 하고 있다. 2009.7.13 mtkht@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