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동원 기자 = 18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K 국제 여자 핸드볼 그랑프리 2009' 기자 간담회에서 핸드볼협회 부회장 김진수(왼쪽부터), 국가대표 주장 우선희, 국가대표 감독 이재영, 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SK 국제 여자 핸드볼 그랑프리 2009는 오는 27일 부터 29일까지 4개국 대륙 팀이 참여하여 3일간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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