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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핸드볼, SK 그랑프리서 호주 28골차 대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11.28
조회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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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브라질을 꺾고 산뜻한 출발을 보였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2연승에 성공했다.

한국은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벌어진 SK 국제 핸드볼 그랑프리 2009 호주와 경기서 이은비(8골), 김온아(6골) 등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한 수 아래인 호주를 37-9로 가볍게 물리쳤다.


한국은 29일 앙골라와 우승을 놓고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앙골라는 앞서 열린 경기에서 브라질에 25-30으로 패해 1승1패가 됐다.

전반을 19-5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한국은 후반에는 벤치 멤버들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 속에 28골차 대승을 거뒀다.

10bird@osen.co.kr

<사진> 한국의 유은희가 멋진 다이빙슛으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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