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저우<중국>=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주니어 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를 알리고 국제 핸드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가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국 창저우에서 개최됐다. 8일 오후 창저우 트레이더스 푸두 호텔에서 열린 \'국제 핸드볼 친선의 밤\'에서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이 하산 무스타파 국제핸드볼연맹(IHF) 회장 등과 건배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국제핸드볼연맹과 아시아핸드볼연맹 등 핸드볼 단체 임원진과 각국 선수 대표단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200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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