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러시아가 2009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러시아는 20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엘레나 드미트리에바가 9골을 넣는 활약에 힘입어 프랑스를 25-22로 물리쳤다.
이로써 러시아는 2005년과 2007년에 이어 3회 연속 우승하며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한편 노르웨이는 3-4위전에서 스페인과 다시 만나 31-26으로 이겼다.
최태용 기자 ct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