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스포츠동아
두산이 16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핸드볼큰잔치 남자부 패자조 결승에서 상무를
26-24로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이로써 19, 20일 열리는 남자부 챔프전에서는
인천도시개발공사와 두산이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맞붙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