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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규 7골\' 男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서전 승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2.08
조회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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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레바논 베이루트 알 사다크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서 박중규(7골)의 골이 폭발한 데 힘입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30-23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C조 3개 국 중 두 팀에 주어지는 8강 결선리그 진출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한국은 오는 12일 새벽 카타르와 조별리그 마지막 2차전을 갖는다.

대표팀은 정수영과 정의경 그리고 이태영이 나란히 4골씩 기록했다. 유동근이 3골을 넣었고 해외파 이재우도 2골을 뽑아냈다.

 

[OSEN] 우충원 기자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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