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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협회, 남광현 유족에 성금 전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3.19
조회수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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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한핸드볼협회 임원들은 19일 간암으로 숨진 전 국가대표 골키퍼 남광현의 빈소를 방문해 유족을 위로했다.

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 등은 이날 경기도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최태원 핸드볼협회장이 내놓은 1천만원 등 핸드볼인들이 모은 2천500만원을 유족에 전달했다.

남광현은 작년 말 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해오다 18일 갑자기 병세가 악화돼 눈을 감았다.

<연합뉴스   최태용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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