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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슈퍼리그 두산-삼척시청 2연패 가능할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3.25
조회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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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슈퍼리그가 25일 개막
 
 

 실업핸드볼 남녀 최강을 가리는 2010년 SK핸드볼 슈퍼리그가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막한다.

 여자부 대구시청과 서울시청전을 시작으로 시즌에 들어가는 SK핸드볼 슈퍼리그는 3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되며 8월13일까지 남녀부 총 85경기를 치른다. 1라운드는 서울과 경북 안동, 두 곳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남자부는 4개팀 중 상위 3개팀, 여자부는 6개 팀 중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다툰다. 남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두산베어스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다. 지난해 두산은 슈퍼리그를 비롯해 핸드볼큰잔치, 전국체전을 휩쓸었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우승팀 삼척시청의 전력이 가장 강하다는 평가다. 최근 몇 년간 여자부 최강을 자랑했던 벽산건설과 용인시청은 불참했다.

 < 스포츠조선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핸드볼 슈퍼리그 1라운드 일정

날 짜

부 별

시 간

경   기

3.25

여자부

오후 2시

대구시청-서울시청

오후 4시

경남개발-정읍시청 

오후 6시

삼척시청-부산시설

3.26

남자부

오후 4시

두산베어스-인천도개공

오후 6시

웰컴론코로사-상무 

3.27

여자부

오후 2시

삼척시청-경남개발

오후 4시

부산시설-서울시청

오후 6시

대구시청-정읍시청

3.28

남자부

오후 4시

웰컴론코로사-충남도청 

오후 6시

두산베어스-상무 

3.29

여자부

오후 2시

부산시설-경남개발

오후 4시

삼척시청-대구시청

오후 6시

서울시청-정읍시청

3.30

남자부

오후 4시

인천도개공-상무

오후 6시

두산베어스-충남도청

※장소=서울잠실학생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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