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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슈퍼리그]19일 안동서 2차 대회 개막…판도 뒤바뀔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4.16
조회수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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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경 기자 = 지난 3월 막을 올린 SK핸드볼슈퍼리그 1라운드 2차 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안동에서 펼쳐진다.

남자부에서는 지난해 대회 우승팀인 두산이 1차 대회에서 3연승으로 독주한 가운데, 2차 대회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1차 대회에서 2연패를 당한 지난해 준우승팀 인천도시개발공사의 부활과 충남도청, 웰컴코로사, 상무 간의 4파전도 지켜볼만 하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챔피언\' 삼척시청과 서울시청, 경남개발공사가 각각 2승1패로 3강을, 대구시청, 부산시설관리공단, 정읍시청이 각각 1승2패로 3약을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각 팀간 전력차가 크지 않아 이번 2차전에서 흐름이 뒤바뀔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핸드볼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sk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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