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30일 핸드볼 꿈나무 육성 지원을 위한 \''핸드볼발전기금\'' 기부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총 3600만원으로 미래 핸드볼 유망주 발굴을 위한 피복·훈련용품 구입 등 선수단 운영비로 쓰여질 예정이다.
대상학교는 인천 지역 초·중·고교로 △부평남초 △송현초 △구월초 △효성중 △상인천여중 △인화여중 △정석항공 △비즈니스여고 △인천여고 등 9개 학교다.
한편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비인기종목인 핸드볼 육성과 유망주 발굴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leejh@aj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