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삼척시청이 SK 2010 핸드볼슈퍼리그 코리아에서 선두를 질주했다.
삼척시청은 5일 광주염주체육관에서 재개된 슈퍼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정지해가 11골을 몰아친데 힘입어 부산시설관리공단을 30-25로 물리쳤다.
삼척시청은 5승1패를 기록하며 2라운드에서도 순항을 예고했다.
정읍시청은 정주리가 5골을 넣는 활약으로 경남개발공사를 18-17로, 대구시청은 서울시청을 22-19로 물리치고 각각 2승4패를 기록했다.
ct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