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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男청소년- 한국, 11-12위전으로 밀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8.01
조회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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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이하 청소년핸드볼대표팀이 국제핸드볼연맹(IHF) 제2회 세계남자청소년(U-18) 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11-12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김종순(원광대)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대표팀은 7월31일 밤(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대회 순위라운드 2조 2차전에서 브라질에 34-37, 3골 차로 패했다.

조별리그 D조 3위에 그쳐 본선 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순위라운드 2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39-28로 대파했지만 브라질에 발목을 잡혀 결국 11-12위 결정전으로 떨어졌다.

한국은 순위라운드 1조 2위를 차지한 이란과 2일 11위 자리를 놓고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min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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