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공인심판 검정이 10일 전북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공인심판 검정은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전북도 핸드볼협회 주관으로 1급 28명, 2급 74명 등 총 102명의 신청자에 대해 11일까지 1박2일간 실시된다.
이번 검정의 정읍 유치는 핸드볼 스타 임오경의 출신지라는 점을 감안해 핸드볼협회가 선택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검정 유치로 생활체육도시로서 정읍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뉴시스 신홍관기자 sh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