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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올림픽 남자청소년 포상금 전달식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0.09.16
조회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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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제1회 싱가포르 유스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남자청소년대표팀에 200만원씩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한국핸드볼발전재단은 9월 16일 오후 15시 30분, 올림픽 파크텔 베를린홀에서 포상금 전달식을 가진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핸드볼발전재단의 이상현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유스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구기종목에서 유일하게 메달을 획득한 핸드볼 대표팀을 격려할 예정이다.

 
핸드볼발전재단의 박기흥 이사장은 “핸드볼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제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

핸드볼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번 포상금 전달식을 준비했다.” 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가치에는 비할 수 없는 금액이지만, 핸드볼발전재단은 언제나 선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고 밝혔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지난 7월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부터 국제대회 성적에 따른 포상 기준을 만들었고, 이에 따라 핸드볼발전재단에서 포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협회와 재단이 함께 마련한 기준에 따르면, 올림픽 우승시 2천만원(청소년 올림픽 3백만원)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시 1천 5백만원(주니어 5백만원, 청소년 2백만원), 아시안게임 우승시 3백만원의 격려 포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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