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광저우아시안게임 선발대 19일 광저우로 출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0.10.19
조회수
520
첨부

한국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각각 특별한 사명을 지니고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16회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한다. 남자 대표팀은 4년 전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아쉬운 편파판정으로 인해 좌절되었던 6연패의 신화를 다시 이루려 한다. 여자 대표팀은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차지해 왔던 금메달을 이번에도 노리고 있다. 이러한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며 대한핸드볼협회는 대회 막바지 준비를 위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아시안게임이 개최될 광저우로 떠난다.  

 

현지 응원단 조성으로 한국 핸드볼 우승 지지하는 대한핸드볼협회
대회 마지막 날까지 선수들에게 필요한 모든 지원에 적극 나서  

 

광저우 현지 응원단을 모집하는 것이 이번 답사의 중점이 되는 부분이다. 이는 11월 13일부터 시작되는 핸드볼 경기 현장에서 대표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로써 대회 시작 전부터 뜨거운 응원 현장을 조성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된다. 경기가 열릴 체육관도 미리 방문한다. 이와 같은 사전 준비를 시작으로 대한핸드볼협회는 대회 마지막 날까지 선수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