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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와 (주)블릭 스폰서 체결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0.10.27
조회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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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협회가 10월 25일 (주)블릭과 공식파트너를 맺었다.

 

대한핸드볼협회와 (주)블릭은 10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주)블릭 사무실에서 공식파트너 체결식을 가졌다.
(주)블릭은 대한핸드볼협회 공식 파트너 명칭 사용권과 국내에서 개최하는 대회의 경기장내 A보드 광고권, 홈페이지 및 각종 인쇄물의 협찬사 노출등의 권리를 1년간 가지게 된다.

 

블릭의 황창호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의 안경 전문 업체를 꿈꾸는 블릭과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한국 핸드볼의 열정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의미를 소개했다.

 

핸드볼협회 관계자는 “핸드볼협회와 블릭과의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상호간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스포츠 마케팅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주)블릭은 1981년 설립되어 대한민국 안경제조업체 중 최고의 우량기업인 한국 OGK의 자회사로, 지난 7월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규모 컴퓨터 그래픽 관련 산업 행사인 ''시그라프(SIGGRAPH:Special Interest Group on Graphics and Interactive Techniques)''에 참가해 총 11만4200장의 수주계약을 확보했는데 이는 금액으로 61만6000 달러(7억1936만4800원) 상당이다. 또한, 현재 삼성전자에 3D안경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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