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남자 핸드볼 대표팀 감독. 토요일(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에서벌어진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 쿠웨이트전에서 편파 판정속에 패한 뒤 울분을 토하는 모습.<스포츠조선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