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3일) 오전 남자핸드볼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모습. 이날 훈련은 대회장소인 스카이홀도요타에서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태훈 감독은 심판들의 잦은 오버스텝 파울 지적에 대비, 선수들에게 되도록 빠르게 경기를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 민창기 기자 scblog.chosun.com/huelva>
| 남자핸드볼 선수들의 마무리 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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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핸드볼 선수들이 월요일(3일) 오전 10시 스카이홀도요타에서 1시간 동안의 연습을 마치고 훈련을 마무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제 대회 참가 선수단에 대회 주최측은 하루 1시간(올림픽 규정은 45분) 동안 훈련 장소를 제공한다. <민창기 기자 scblog.chosun.com/huelv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