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남자대표팀 조영신감독, '중국의 텃세 뿌리치고 금메달 따야'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0.11.04
조회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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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동원 기자 = 핸드볼 남녀 대표팀이 4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출사표를 던졌다.
핸드볼 남자 대표팀 조영신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