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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판정 항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9.03
조회수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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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두산건설·인천도시개발공사 등 5개팀 핸드볼 선수들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주한 쿠웨이트대사관 들머리에서 베이징올림픽 남자핸드볼 아시아예선에서 일어난 중동 심판들의 편파 판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과 함께 대사관을 방문한 대한핸드볼협회 관계자는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대사관쪽은 접수를 거부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 하나은행 고경수 선수(왼쪽)와 한국체대 윤현경 선수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빙고동 주한 쿠웨이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베이징올림픽 남자핸드볼 아시아예선에서 일어난 중동 심판들의 편파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 김진수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빙고동 주한 쿠웨이트 대사관 앞에서 중동 심판들의 편파 판정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대사관은 접수를 거부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 김진수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빙고동 주한 쿠웨이트 대사관 앞에서 열리지 않는 대사관문을 바라보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대사관은 접수를 거부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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