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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전국대학핸드볼대회 최강전 결산 소식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0.11.22
조회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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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전국대학핸드볼대회 최강전 결산 소식 >

 
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한국체육대학교 오륜관에서 대학부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가 열렸다. 참가한 총 9개 학교 핸드볼팀 선수들은 진지한 자세로 모든 경기에 임했다. 각 학교 선수들의 선전을 위한 가족․친구들의 응원 소리가 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젊은 열정 가득했던 최강전 경기 현장
남․녀 대학부로 나뉘어 이루어진 경기들이 젊은 패기와 열정이 넘쳐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그 결과 성균관대학교(남자대학부), 한국체육대학교(여자대학부), 서울대(남자대학 2부)가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 김양욱(성균관대학교), 최수민(한국체육대학교)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
 
지도상에 선정된 최태섭(성균관대학교), 유석진(한국체육대학교) 감독은 제자들의 환호도 함께 받았다.
 
 
선수들 덕분에 지도자상 받은 최태섭 감독
“올해 전국대회 입상의 주인공들이 모여 치룬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하는 성균관대학교 최태섭 감독. 이어 “최종 2승 1패의 성적으로 승리하기까지 너무 힘들었다”며 그만큼 그 감격이 더 크다고 이야기했다.
 
최감독은 지도자상을 받게 된 소감에 대해서도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었기에 받을 수 있었다”며 그 공을 제자들에게 돌렸다.
 
 
참여한 선수들 앞으로 뛰어난 기량 선보일 예정
이어진 폐회식에서 한국대학핸드볼연맹 성백진 회장은 “선수들 모두에게 매우 감사하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대학부 선수들의 열띤 경기 현장을 직접 보니 핸드볼 저변 확대가 이루어질 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는 희망적 견해를 밝혔다.
 
앞으로 더욱 뛰어난 기량을 갈고닦아 다시 전국대회 경기에 출전할 학생들의 멋진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대회 순위 및 개인상 수상  

분류

 
남자대학부
여자대학부
남자대학2부
최우수 선수상
지도자상
1위
성균관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서울대학교
김양욱(성균관대)
최태섭
2위
원광대학교
남부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최수민(한체대)
유석진
3위
한국체육대학교
 
홍익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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