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이 23일 중국 광저우 후아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핸드볼 준결승전서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41-19(19-11, 22-8)로 사우디를 대파하고 8년 만에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26일, 일본을 꺽은 이란과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을 치루게 된다. 사우디전 주요 장면을 화보로 구성했다.

GK 이창우(상무), "감히 어딜넘봐~"

이태영(코로사), "선취골 넣었습니다"

박중규(오른쪽, 두산베어스), "더이상 못간다구~"

박중규, "나도 한 골!"

핸드볼 붉은악마, "대한민국 이겨라~"

''부부젤라 등장이요!''

"여러분 아시죠? 대~한민국"

유동근(인천도개공), "자 간다~"

이재우(두산베어스), " 날 막지마. 제발!"

박경석(충남도청), "몸을 날리며 강슛~"

심재복(인천도개공), "틈새를 뚫고 슛~"

오윤석(두산베어스), "그래 가는거야~"

윤경신(가운데), "후배들아! 살살해라~"

한국 vs 사우디전 관전하는 쿠웨이트, "저희 할 말 없어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드시 우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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