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핸드볼이 26일 오후 중국 광저우 후아시체육관에서 벌어진 이란과의 결승전에서 이란을 32-28(16-9 16-19)로 여유있게 제압하고 지난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우승 주요장면을 비롯해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50, SK 회장) 회장이 주도한 ''우승 뒷풀이'' 현장도 함께 카메라에 담았다.

''7득점'' 정의경(두산베어스), "이게 바로 우승 골"

응원 온 여자 핸드볼, "우리의 한을 풀어다오"

응원단장은 미소천사!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관전하는 최태원(오른쪽) 회장과 정형균 부회장

북한 여자 핸드볼, "한국 남자 핸드볼 구경 왔습네다"

경기가 끝났음에도 자리를 뜨지 않았던 북한 여자 핸드볼!

''수영얼짱'' 정다래, "남자 핸드볼 우승 못하면 내가 혼내줄거야~"

남자 핸드볼 응원 온 ''수영'' 노민상(왼쪽) 감독과 정다래

윤경신(두산베어스), "8년 만에 우승이다"

''행가레'' 최태원 회장, "오늘 기분, 최고입니다"

''팬티 노출'' 조영신 감독, "오늘 노팬티였으면.. 어휴~"

''은메달'' 이란 선수들, "리위랑 예쁘게 찍어주세요"

시상식 도우미 리위, "내친구 엉덩이에 손대는 날엔.."

리위에게 눈길주는 정의경 ''딱~걸렸어!''

우승 축하연장의 최태원 회장, "오늘은 마음껏 즐기세요"

건배 제의하는 SK 최태원 회장!

"남녀 핸드볼 모두, 2012년 런던올림픽 우승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 Copyrig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