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19일부터 25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우리여자대표팀의 격려만찬이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명월관에서 열렸다.


대한핸드볼협회 한정규 부회장님의 인사말씀과 격려사

이은비 선수의 다부진 모습도 보입니다...

이번에 우리여자대표팀의 명예회복을 위해 새롭게 취임한 감독님과 코치님..

역시 새롭게 합류한 트레이너.

진지하게 부회장님 말씀을 듣고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여자대표선수단
주장 우선희 선수가 보이고..


역시 즐거운 식사 시간...마음껏 드세요...

지난 광저우아시안게임의 뼈아픈 아픔을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는 우리 여자대표팀..
일요일인데도 외박도 없이 대회준비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는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금메달로 아시아의 최강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명예회복을 할 수 있는 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핸드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