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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핸드볼 대표팀이 만든 '사랑의 빵'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0.12.14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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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중구 적십자봉사관에서 가진''사랑의 빵 만들기''행사에서 만든 빵을 펼쳐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대표팀이 만든 빵은 지역 저소득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2010.12.14

<연합뉴스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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