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서 막을 내린 올림픽 아시아 예선에서 중동심판들의 편파판정 속에 2위를 차지해 2008 베이징 올림픽행의 불씨를 살린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굳은 표정으로 조일현 핸드볼협회장의 대응대책 발표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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