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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핸드볼 팀, 연말 6개상 수상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0.12.22
조회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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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조병수 기자 = 강원 삼척시청 핸드볼 팀이 한국실업핸드볼연맹(회장 이만석)이 주최하는 2010 연말 시상식에서 6개 상을 거머줬다.

 

21일 시에 따르면 올 한해 우수한 성적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표창인 최우수단체상과 함께 이계청 감독이 지도상을 수여받는다.

 

또한 최우수선수로 박미라 선수가 수상했으며 베스트 7선수에는 장은주, 우선희, 정지해 선수 등 3명이 포함됐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실업팀은 2004년 2월 창단 이후 지금까지 매년 핸드볼큰잔치대회에서 순위권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SK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대회''는 2연속 여자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표창식은 22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뉴시스  조병수 기자 cho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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