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물리치고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오른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25일 주최국인 카자흐스탄을 맞이하여 시종일관 박빙의 승부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전반을 15-16 근소한 점수차로 리드당한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후반전에도 점수차를 좁히지 못하고 32-33으로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3회 연속 정상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핸드볼협회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