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박중규의 강력한 슛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30일 강원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SK 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 챔피언 결정전 두산과 인천도시개발공사와의 경기에서 두산의 박중규가 강력한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0.8.30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중규(27.두산)가 대한핸드볼협회가 선정한 2010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핸드볼협회는 29일 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2010 핸드볼 인의 밤'' 행사에서 올해 SK핸드볼큰잔치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두산베어스 팀에게 최우수단체상을 주고 박중규에게 최우수선수상을 준다고 28일 밝혔다.
국가대표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박중규는 올해 핸드볼큰잔치 베스트7, SK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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