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영신 감독(44. 상무)이 이끄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오는 13일부터 스웨덴에서 열리는 2011 국제핸드볼연맹(IHF) 남자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다. 사진은 5일 오후 4시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대표팀 결단식을 가진 참가한 남자 핸드볼 대표팀 선수단의 모습.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