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여중이 제35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핸드볼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지여중은 10일 전북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강호 휘경여중과의 8강전에서 치열한 공방을 거듭한 끝에 24대23,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황지여중은 11일 오후 2시 용산중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강원일보 김준동기자 jdkim@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