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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1 SK핸드볼코리아컵 1차 감독자 회의 개최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09
조회수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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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8일 2011 SK핸드볼코리아컵 제 1차 감독자 회의 모습

 

 

 

2월 8일 오후 1시 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2011 SK핸드볼코리아컵의 성공적 경기 운영을 위한 1차 감독자 회의가 열렸다. 남녀실업팀 감독들과 핸드볼협회 임원들은 모두 한 마음 되어 유니폼 색깔 확정, 경기 일정, 대회 규정, 공지 사항 등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더의 ‘훈훈함’ 돋보였던 감독들
회의 시작 전 실업팀 감독들은 자신의 팀 유니폼 색깔 결정부터 하느라 매우 분주했다. 이들은 다른 팀들과 같은 색깔의 유니폼을 선정하지 않으려 서로 배려하고, 다른 팀을 위해 좀 더 나은 색깔을 추천해주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활기차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유니폼 색깔을 고르고 있는 감독들 모습

 

 

 

          유니폼 색깔을 고르기 위해 주위에 있는 감독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한체대 백상서 감독

 

 

 

감독들은 핸드볼협회 임원들에게 경기 일정, 대회 규정, 공지사항을 들을 때 한시도 눈을 떼지 않았다. 이들은 선수들이 주의하고 숙지해야할 부분들을 놓치지 않기 위한 리더의 모습을 보였다. 보충이 필요한 부분에 있다고 느껴지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그 어느때보다 감독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가 빛났던 회의 현장 모습

 

 

 

     감독들이 선수들에게 전달할 내용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임원들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있는 모습

 

 

 

좋은 경기의 필요성 강조한 임원들
대한핸드볼협회 박재수 전무이사는 감독자 회의에 참석한 감독들에게 “좋은 경기를 펼쳐달라”고 특별히 주문했다. 이어 ‘핸드볼코리아컵’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옷을 갈아입고 처음 치루는 대회인 만큼 “성숙한 핸드볼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감독들에게 ''좋은 경기를 펼쳐줄 것"을 전하고 있는 대한핸드볼협회 박재수 전무이사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은 “핸드볼코리아컵을 보러 온 관중들을 위해 재미있는 경기를 펼쳐달라”고 이야기했다. 또 팬서비스를 위해 관중들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도 부탁했다.

 

 

 

팬들 위한 서비스 부분의 적극 동참을 부탁한 대한핸드볼협회 정형균 상임부회장과 심경섭 경기이사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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