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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핸드볼- 상무, 하나은행 잡고 2연승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7.09.17
조회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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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가 NK바이오배 2007 전국실업핸드볼대회에서 하나은행을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상무는 15일 경북 영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회 남자부 풀리그 2차전에서 박태환이 7골, 이두규가 4골을 넣는 등 주전들이 골고루 득점에 성공하며 하나은행을 31-29, 2점 차로 따돌렸다.

지난 14일 1차전에서 인천도시개발공사를 31-28로 꺾었던 상무는 2승으로 선두에 올라섰다.

반면 올해 핸드볼큰잔치 우승팀 하나은행은 피봇 박경석이 18골을 몰아치며 분전했지만 결국 발목을 잡혀 두산과 1차전 패배(20-24)에 이어 2연패에 빠졌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효명건설과 용인시청이 29-29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min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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