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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관객에게 새로운 모습 선보인 ‘SK핸드볼코리아컵’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12
조회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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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K핸드볼코리아컵이 대회 첫 날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 날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첫 경기를 보기 위해 잠실 학생체육관을 찾은 관중들은 쉬는 시간에 치어리더의 댄스로 즐거움을 얻었다. 또 경품 응모 및 추첨, 팬 사인회와 같은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응원을 열심히 한 관중에게는 경기 중 잠시 쉬는 시간에 피자와 음료수를 공짜로 받는 행운이 돌아갔다.

 

 

 

치어리더, 댄스로 분위기 “업!”
최고의 각선미를 자랑하는 치어리더들의 댄스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과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치어리더들이 즐겁게 춤 추며 경기장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하고 있는 모습

 

 

 

치어리더들은 빨간 반바지와 하얀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 쉬는 시간마다 최신 유행하는 춤을 즐겁게 췄다. 이로써 경기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자신의 일을 하고 난 후 뿌듯해하며 즐거워 하는 치어리더들의 모습

 

 

 

시상식을 할 때도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회 진행에 보석 같은 역할을 도맡았다.

 

 

 

                              경품 추첨 행사 때 진지하게 보조 역할을 하고 있는 치어리더의 모습 

 

 

 

아나운서의 똑부러지는 진행
모든 관중들을 경기와 경품 추첨 행사에 집중하도록 만든 아나운서는 이날의 분위기 메이커였다. 뛰어난 미모까지 겸비한 아나운서가 맑고 선명한 음색으로 말하는 모습은 경기장을 찾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경기 중인 양 팀 응원의 부탁을 관중들에게 힘찬 목소리로 전하고 있는 아나운서의 모습

 

 

 

경품 추첨 진행에 있어서도 당첨자가 누가 될지 모르는 흥미진진함을 목소리에 담아낼 정도로 분위기에 어울리는 진행을 척척 해냈다.

 

 

 

                        경품 추첨 행사를 활기찬 목소리로 진행하고 있는 아나운서의 모습

 

 

 

경기 중 힘들어하는 팀의 선수들에게는 파이팅할 수 있도록 관중들의 응원을 유도해내는 센스도 발휘했다.

 

 

 

스타 선수 ‘팬 사인회’로 인기 실감
경기장 2층에 자리 잡은 팬 사인회 테이블에서도 팬과 스타 선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대회 첫 날 사인할 펜을 잡게 된 주인공들은 삼척시청의 심해인, 유현지, 정지해, 우선희 선수였다.

 

 

 

          핸드볼 스타 선수에게 사인받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북적했던  ''팬 사인회'' 현장 모습

 

 

 

네 선수들은 연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사인을 받으러온 어른과 아이들을 위해 펜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사인하는데 열심인 삼척시청 우선희 선수의 모습

 

 

 

팬들도 ‘핸드볼 스타 선수’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기쁨에 사인 받기를 기다리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이 선수들 사인하는 모습을 호기심 넘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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