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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1 SK핸드볼코리아컵 둘째 날 MVP는 누구?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13
조회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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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SK핸드볼코리아컵’ 둘째 날 펼쳐진 경기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활약으로 MVP에 선정되어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여자부 B조] 선수들의 골고루 분포된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인천시체육회가 광주도시공사를 32-23, 9점차로 누르고 이겼다. 이 경기의 MVP는 인천시체육회 조효비(LW) 선수에게 돌아갔다.

 

 

 

[남자부 B조]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두산베어스가 대회 첫 경기 상대인 웰컴론코로사를 33-28로 이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지난 세계남자선수권대회에서 든든한 수문장 역할을 해냈던 두산베어스 박찬영(GK) 선수가 MVP로 선정되었다.

 

 

 

[여자부 B조] 서울시청은 한체대를 35-25, 10점차로 대파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시청 용세라(GK) 선수가 MVP를 차지했다.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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