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4일 MVP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까지 받게 된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여자부 B조] 한국체대가 대학생 특유의 경쾌하고 스피드한 경기를 펼치며 광주도시공사를 33-28, 5점차로 승리를 차지했다.
MVP에 선정된 한국체대 권한나(CB) 선수는 개그맨 심현섭과의 뜨거운 축하 포옹과 함께 수상한 덕분에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남자부 B조] 두산베어스는 각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 발휘로 조선대를 43-30, 13점차로 대승으로 거두었다.
피봇의 강자 두산베어스 박중규 선수가 MVP 수상을 하며 다시 한 번 뛰어난 실력을 입증보였다. 박중규 선수는 “2월 18일 인천도시개발과의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준비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 승리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