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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부산시설공단 '팬사인회는 관객들과 만나는 색다른 체험’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16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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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설공단(여) 박소리(GK), 김은비(CB), 윤아름(CB), 조아람 선수 (왼쪽부터)

 

 

 

2월 15일 SK핸드볼코리아컵 여자부 A조 부산시설공단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윤아름(CB), 이은비(CB), 박소리(GK), 조아람(PV) 선수는 사인펜을 들고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을 위해 차례대로 정성껏 사인해 주었다.  

 

 

 

                            "학생 ~앞으로 내가 사인해준거 절대 잃어버리면 안된다~!"

 

 

 

팬사인회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고 있는 이들에게 경기에서 뛰는 것과 사인하는 것 중 무엇이 더 쉬운지 물어보니 “둘 다 즐겁고 쉽다”고 대답했다.

 

 

 

                                            "앞으로 한국 핸드볼 많이 사랑해줘요 ~!"

 

 

 

코트 위에서 선수로서 맹활약하는 것은 박진감 넘쳐서 좋단다. 이와 달리 팬사인회는 “일반인들에게 핸드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기회를 만들기에 더욱 즐거운 일"이라고 이야기했다.

 

 

 

                                  "학생 이름이 뭔지 알려주면 내가 멋진 사인해 줄께요!"

 

 

 


이렇게 모든 일에 ‘긍정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부산시설공단 네 명의 선수들은 “개막식 때 보았던 해병 의장대의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달라진 대회 분위기에 대한 소감도 함께 전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la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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