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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구자 인터뷰 ‘즐거운 추억 만든 한상희 씨’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1.02.17
조회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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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6일 시구의 주인공 한상희(32) 씨와 백호의 ''시구 기념 촬영''

 

 

 

SK핸드볼코리아컵 2월 16일 시구의 주인공은 강북에서 온 한상희(32)씨 였다.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코리아컵 대회 시구자 선정에 대해 알게 된 한 씨는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 하게 되었고, 당첨까지 되는 행운도 얻었다.

 

 

 

당당한 걸음으로 경기장 한 가운데로 입장한 한 씨는 멋지게 슛하는 모습을 관중에게 보여주었다. 한 씨는 “처음 핸드볼 공을 잡아 보았는데 한 손에 잡히는 느낌이 좋았다.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시구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시구 후 소감을 밝혔다.

 

 

 

한 씨는 11일부터 15일까지 대회가 열렸던 잠실 학생체육관을 13일과 14일 연이어 경기 관람을 위해 방문했다. 이틀 동안 경기를 보며 한 눈에 ‘핸드볼’에 반한 한 씨는 광명실내체육관에도 출석 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한 씨는 “먼 거리지만 박진감 넘치는 핸드볼 경기 보러 온다는 생각에 경기장 오는 길도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 대한핸드볼협회 이하영 작가 salsadream@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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